정보통신기술사대회, AI 시대 국민 안전 최우선 다짐… ICT 인프라 미래 논의
[뉴스웍스=박광하 기자] 전국에서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설계, 감리, 자문 등 엔지니어링 업무를 수행하는 최고 등급 국가기술자격자인 정보통신기술사들이
AI 시대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전문가 사명을 재확인하고, 현장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위한 정책 제언의 장을 마련했다.
장수현 변리사가 AI 특강을 진행했으며, 이어 클라이브, 에스비정보기술, 트러스타시큐리티 등 ICT 기술, 솔루션 기업들이 참여하는 CPD 교육이 진행됐다.
김현철 클라이브 CEO는 'IIoT 기반 PdM 솔루션'을, 정준호 에스비정보기술 이사는 '네트워크 인프라 기반과 AI 및 빅데이터를 접목한 토털 솔루션 제공'을,
김학송 트러스타시큐리티 상무는 '보안 및 정보 자원 보호를 위한 랜섬웨어 차단 솔루션과 IPsec VPN'을 주제로 발표했다. 제135·137회 신입 기술사 환영식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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